라이프로그


[WOT] 결국 거기서 거기 └ [WOT]


[WOT] 결국 평균 값에 맞춰진다



요즘 아버지 공장 일 도와드리고 와서 밤 10시쯤에 월탱 한판 돌리고 자려고 해도 몸이 고단한지라 못돌리고 차고에 있는 탱크만 빙빙 돌리다 잠에 드네요. 방학이 됬는데도 여전히 주말 플레이어 입니다. 그동안 모스트 리센트와 라스트 7이 암렌타인 타느라 상당히 붉었는데

처칠 1의 매다꽂기와 이지에잇 되지도 않는 주작으로 겨우 하루벌어 먹고 사는 빌버러지 이에요..

자 이제 첫번째 목표인 처칠 1을 얻었으니 두번째 목표인 처칠 1을 얼른 건너 뛰고 세번째 목표는.....


십자군 느님을 타셔야 할 때가 온겁니다. 비숍과 소대하면 본격 기독교 소대(....)

조준과 평뎀이 아쉽지만 그래도 미니 떼삼사 식으로 몰면 되겠죠 뭐...



ps. 이번 토요일 저녁 8시 반 ~ 9시사이 소대원 2명 모집합니다.

일단 미르미돈님은 자동 납치....



덧글

  • 미르미돈 2014/07/09 19:07 #

    수치가 저와 비슷비슷하네요.ㅎㅎ

    크루세이더는... 음. 타보시면 압니다. 네 타봐야 알아요(...)
  • 티거 2014/07/09 19:09 #

    어후 승률도 갑자기 쭉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오고 있습니다;;;;;;

    크루세이더야 이큅은 다 마련했는데 문제는 떼삼사 처럼 타 볼 수나 있을까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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