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당히 더운 날씨군요. 날이 덥다보니 포스팅할 의욕이 팍 떨어지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얼른 비가 오길 바래야 할까나요...;; 하아아...;;;; (비겁한 변명이다! 저놈 잡아!)
2. 오늘 1학기 성적이 나왔습니다. 전공과목 A+ 하나에다가 또 전공과목 A 하나, 나머지 전공과 비전공 과목 합쳐서 B0,B+. 여기까진 좋았는데 하필이면 한과목은 미스가 나서 D가 나와버렸.....ㅠㅠ... (다행이도 교양과목....)
1학기 총합 계산해 보니 평균 성적은 3.29 나왔는데. 국가 장학금이 될련지는 모르겠네요....;;;; 여튼간 다음 학기에는 더욱더 분발 해야겠습니다.ㅠㅠ...
3. 그러고 보니 댓글이 많이 밀렸네요. 방학이니 밀린 댓글들에 답글 얼른 달아야 하겠습니다. 이웃분들 답글 밀려서 죄송합니다. ㅠㅠ......
4. 저번주 주말인가... 그때 친구랑 같이 빵 사먹을려고 근처 역 파리X게트를 갔는데 마침 거기서 알바중인 중학교 여 동창이랑 5년만에 다시 봤습니다. 너무 반갑더군요. (중학교 그때 그모습 그대로입니다.. 흐흐....)결국은 오늘 카톡 친추까지 완료 됬..... 이야호!
5. 근처 도서관에서 빌린 책이 1개월 정도 밀렸는데 (연체시 돈을 따로 내야됩니다.) 그쪽에서 전화가 왔길래 받아보니 "일단 먼저 무인반납기 열렸으니까 넣어주세요" 라고 연락이 왔더군요. 돈과 관련된 언급 없이....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요 ;ㅅ;...) 와우! 신난다!
6. 오늘은 일단 여기까지 줄입니다. 상당히 피곤하군요. 이웃분들 평온한 수요일 밤 되시길.




덧글
대신에 A+이 안나왔으면 전 망했습니다....;;;;;
일단 3.29 나온게 정말 기분 좋습니다 헤헤........;;;
그래도 가슴을 쓸어 내렸습니다. ;ㅅ;.........
하아아아 요즘 그것때문에 밤을 설칩니다.ㅠㅠ...
퓨아아아아.;;;;;; 다음부턴 더 열심히 해야 될거 같군요...
학점 포기제도가 있으면 바로 자를려고 합니다 ;ㅅ;.........
다음 학기에 더 열심히 하면 되지요! 파이팅!
그래도 너무 찝찝해서 죽겠습니다아.....ㅠㅠ.......
일단 그래도 커트라인은 통과했으니 받을겁니다. 후우...;;;
2. C나오면 빼도박도 못하니 차라리 낫다고봐요(...)
2. 하나 c나왔는데 그냥 냅뒀습니다 'ㅅ'..;;;;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