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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벌써 5월도 끝이군요. 이제 여름이라..... 일단 그래도 에어컨 닦아둔걸로 만족해야죠. 2주 뒤에 기말고사도 시작이고... 흠흠..;;;
2. 삼일 내내 엄청 피곤하게 지냈군요.... 거의 반 좀비 상태로 3일을 보냈습니다.;;;;; (목요일날 놋북 고장이 나서 잡담을 못올렸..ㅠㅠ..)
2-1 . 오늘은 정말 최악의 날이였습니다. 전날 새벽에 핸드폰 충전 안해두고 일어났을 뿐더러 (손목시계도 안가져가서 시간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겪었,,,,) 아침시간에 잠깐 졸다가 일어나니 수업 반이 흘러갔고... 아우..;;;;
3. 일주일전에 양 팔에 자외선 화상을 입었습니다만 화기는 빠진지 오래고 이제 탄살이 벗겨지는 단계이네요. 언제 다 나을까나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허허.;;;; (다행이도 물집까지 안잡히고 빨갛게 올라온게 끄읏....)
4. 요즘은 신기하게도 늦새벽즈음 (새벽 5~6시)에 춥더군요. 덜덜덜덜 떨면서 잤습니다 ;ㅅ;.... 왜 추운지 모르겠네요.;;;;; (분명 비도 다 지나갔다 말이다!!!) 돌침대에 불이라도 켜야지.......
5.뭔가 포스팅 활동을 안하니 기분이 영 아니군요.... 너무 바빠서인지 아무 포스팅도 못한..... 일단 내일 저녁에 올라가는 프랑스 대혁명 포스팅과 일요일엔 게임리뷰를 올릴 예정입니다. 그나저나 잡담말고 다른걸 올려야 할텐데 말이죠.;;;;;; (집에 있는 완구라도 올려볼까요? ㅇㅂㅇ.;;;;;)
6. 이만 자러갑니다. 이웃분들 모두 신나는 주말을 맞이하시길.




덧글
이러면 여름을 보낼 수가 없는데.;;;;
낮 날씨는 더운데 밤이나 새벽쯤에는 의외로 춥더군요
요즘은 그래도 돌침대에 불 켜놓고 자서 그렇게 춥지는 않더군요 ㅇㅂㅇ;;;
다행이도 1도 화상에 그쳤습니다. 허허...;;;;;
그리고 빨리 쾌차하시길 빌겠습니다
모르겠습니다. 링겔이라도 끼고 싶어요(.....)
몸관리 잘하세요!
감사합니다! 몸 관리 잘 할깨요!
2. ㄷㄷ... 몸 망가지시지 않게 관리 잘하시길..
3. 정말 일 더럽게 안풀리는 날이 가끔있죠...
4. 저는 오후 6시에 자지 않는 이상 늦새벽에는 못 일어났..
(그래서 항상 아침 일찍 일어나야하면 그냥 밤을 새버리는 꼴이랍니다;)
5. 저도 요즘 자막 작업을 못해서 작품 볼때마다 욕구가 헠..
6. 고3에게는 주말이란게 없지만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오늘 밤 푸욱 주무시길.
2. 모르겠습니다. 어디 훌쩍 떠나고 싶은 이 마음.....;;;;
3. 항상 그런날이 존재하더군요. 잘 안풀어지면 정말 미치겠......;;;;;; 으아아아아아....
5. ;;;;;;; 얼른 포스팅거리를 찾아야 하는데... 휴우..;;;;;
6. dj님도 항상 건강하시길.
그런데 저 "하늘을 나는 다리미"를 저렇게 폐기처분해버렸구나...OTL.(하긴 특제 기요탱만들어서 B-52는 전부 모가지를 싹둑 쳐 댄 게 바로 천조국이니)
원래 비행기 스크랩법이 저런 방식으로 찍어 눌러서 분리하는 법이죠 ㅇㅂㅇ;;;
확실히 새벽에는 아직까지 춥더군요.
이제 슬슬 기온이 올라가면서 열대야의 조짐이 보인답니다. 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