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저의 기분..........)
1. 오늘은 아침에 비가 와서 그런지 조금 울적한 날이네요.(물론 시원하기도 했지만....) 여튼 오늘도 친구랑 만나 pc방에서 게임하고 밥먹고 바로 헤어졌습니다. 친구가 약속이 있어서 그런지 오후 3시쯤 집에 왔네요...
2. 뭔가 제 블로그를 슬슬 닫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매너리즘도 강하고(대표적으로 일상잡담 - 개그 - 일상잡답 - 개그 무한 반복..)개그글만 줄창 올리고 있고 맨날 답글도 밀리고 댓/답글에 너무 목메이는거 같고....... 지금 재개장 공사를 해야될지 아니면 잠시 문을 닫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하아...;;;;;;;;;;;;;;
3. 역시 게임은 오래하면 별로 기분이 좋지 않군요. 뭔가 질린다라고 표현을 해야할까나..... 덕분에 제 실력 발휘를 제대로 못한 하루였습니다. 아우우 질리면 안되는데..;;;;
4. 오늘 점심은 닭강정을 친구와 돈을 모아 사먹었습니다. 시장에서 파는 만원짜리라 크기가 좀 작을 줄 알았는데 조금 크더군요. 한 대강 16조각이라 배불리 먹었죠 ㅇㅂㅇ;;;;
5.음 아무래도 방학때 학교 수업 보강을 나가야될거 같군요..;;;; 지금 금요일 수업이 1주 밀렸는데 마침 돌아오는 금요일에도 학생체육대회크리..... 그다음주는 시험대비기간이라 진도 나가지 못하고 해서 아무래도 방학때 일찍 일어나 학교에 갈 삘입니다... 으아아아아..(.....)
6. 내일은 또 월요일 이네요. 제길..;;;;;; 이번 주 월요일은 아무런 일 없이 무사히 넘어가면 좋겠습니다... Aㅏ... 제발.....ㅠㅠ
7, 여튼 이만 씻고 일찍 자야겠군요. 이웃분들 편안한 일요일 밤 보내시고 내일 활기찬 월요일을 맞이하시기를.




덧글
편안한 밤 보내세요.ㅎ
벌써 월요일도 다 지나갔네요.;;;;; 죄송합니다.;;;
휴우,.;;;;
블로그는 그냥 자기가 쓰고싶은 글 올리면 되는걸요
게임은 저도 자주 질려서 요즘은 잘 안하게됩니다.
그런데 내일이 월요일이라니!
저도 게임은 살짝 뒤로 물려둘려고 생각중입니다. 과제 타임(....)
하아 오늘은 그래도 평온하게 보냈군요~! 이히!
본인은 제발 다시 플스나 했음 좋겠습니다. 요즘 플스쪽이 포텐이 팍팍 터져서...
플스라.... 한 3년전에 ps2 잡아본거 말곤 아무것도 기억이 없는(....)
여튼 오늘은 정말 평온하게 보냈습니다. 허허;;;
3. 싱글 게임은 괜찮은데 팀플은 오래하면 멘붕이 으아아아아
5. 전 내일부터 레알 인턴.(원래 13일부터였는데 거기 시설담당자가 올 때만 가기로 되어있는데 하필이면 그 담당자가 휴가를 가는 바람에...)
3. 팀플은 말이 맞을때는 잘 풀려가지만 서로 충돌할때는 그야말로 멘붕입니다. ;ㅅ;...
5. 화이팅! 화이팅!
하아.;;;;;;;;;;;;;;
일단 쉬려고요..... 후우.;;;
프리한 마음으로 하셔요 ㅎㅎ
하하 프리한 마음가짐이라... 덕분에 좀 쉬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