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래간만에 만난5년지기 친구랑 너무 신나게 놀아서 그런지
(오후2시에 나가 오후 8시 50분쯤 복귀.....)
너무 피곤하군요.
일단 내일 오후부터 프랑스 역사 포스팅은 다시 시작됩니다.
(일단 우크라이나 대기근은 자료를 구할때까지 올 스톱....)
그리고 내일은 3년지기 동창하고 저녁을 먹기만 하면 벌써 한주가 가는군요....... 하아....
여튼 이웃분들 토요일 밤 의젖트한 꿈 꾸시길 바라며 이만 물러갑니다.
에브리바디 해피 젖나이트.
PS. 그러고 보니 잡담만 장황하게 적어놨네요(....) 다른 포스팅도 얼른 해봐야 겠습니다.




덧글
답글 늦어서 죄송합니다 ㅜㅜ....
벌써 오후 8시군요. 답글 늦어서 죄송합니다ㅜㅜ
추가로 저는 젖가슴이 큰건 싫어해서. 준수한게 좋습니다. 크면...무서워요
하하 구글링 해서 짤을 얻는편인데 다 의젖한 처자 밖에 없습니다;;;;;
여튼 평온한 일요일 보내셨는지요?
(도주)
(도주)
여튼 평온한 일요일 되셨는지요?
감사해요!
평온한 주말 되셨는지요?
역시 구글링의 힘!
ㅎㅎ;;;; 염원님도 평온한 주말 보내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