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오늘은 좀 집에서 늦게 나오는 날 이였습니다. 오후수업 이였거든요.여튼 일찍 일어나 선식먹고 웹서핑 하다 이른 점심먹고 헤드폰 교환하고 바로 학교 갈 계획 이였는데 11시 정각에 기상. 결국 선식과 웹서핑은 없다치고 얼른 나갔습니다. 허허허.;;; 어제 새벽 2시 반에 자서 늦잠잤나? (집에 돌아와서 너무 배고파 오늘 저녁 정상식사는 덤...;ㅅ;...)
1-1. 오늘 또 십년감수할 일이 있었죠. 저녁을 부침개랑 같이 먹었는데 간장 소스를 실수로 노트북 키보드에 흘렸습니다만 다행히 키보드 보호대(?!?!?!)을 계속 끼고 있어서 한방울도 안샜습니다. 만약 보호대가 없었다면 간장이 노트북 안으로(.......)
2.헤드폰 교환은 성공했습니다. 먼저 교환하러 왔다는 말 동시에 현금영수증을 내밀고 이러저러 10분간 말이 오간후 직원분이 새 헤드폰을 저한테 주시더라고요. 고로 교환 성공!! 나이스!!!!
3. 그러고 보니 월요일 조별과제가 펑크 났습니다.(....) 주제는 그냥 조끼리 모여 책 읽고 느낀점 발표하는건데 워낙 급하게 한지라 (모여서 토론도 안하고....) 다음주 월요일까지 시간 줄테니까 다시 해오라고 하더군요. 결국 또 책을 사야 됩니다. orz........
4. 오늘은 제가 운이 좋았군요. 학교 근처 역에서 학교 셔틀버스 타고 학교 도착하자마자 재난방지훈련이 시작됬습니다. 고로 셔틀버스 다음 시간대 셔틀버스들은 한동안 묶여 있었어야 했죠. 허허허.;;;;
5. 이제 좀 더워지는거 같군요... 후우... 벌써 봄이 지나고 여름이 오다니.... (근데 오늘은 점심 빼곤 더운걸 못느낀건 함정.)
6. 이웃분들 편안한 밤 보내시고 활기찬 수요일 아침 맞이하시길.
ps. 내일 또 크고 아름다운 시리즈가 계속됩니다!




덧글
헤드폰 교환 축하드립니다.
허허 감사합니다~
정말 다행.......
요즘 날이 가면 갈수록 더워지는거 같습니다.
으앙대.....
키보드 안으로 들어가 메인보드를 손상시키면 무상수리에서 거의 제외대상이라서요... ;;;;;;
당분간 노트북 앞에 먹을거 두지 말아야 겠습니다 ;ㅂ;....
애들이 카톡방에서 난리치는것 밖에 못본(....)
단지 카톡방에서 "야 버스 안움직여 어떻게 된거야?"라는 아우성만 들을 수 있었......
저게 키보드 안으로 새어 들어가 메인보드로 향한다면....
으아아아아아아.....
전 다행이도 일찍 도착했는데 그게 정시도착 마지막 버스가 될줄이야(......)
3. 과제 리콜이라니
3. 결국 책 또 샀습니다. 아우...;ㅅ;.....
게임하느라요(.....)
방학때 되시면 하루 잡으셔서 밤새 불태우시고 늦잠 주무시는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