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은 월요 징크스에 안걸리고 편안하게 넘어갔습니다. 대신 작은 실수를 하나 했는데 그냥 지하철역 1개 지나친거 뿐이였죠. 근데 하교할때쯤 갑자기 무기력감이 확오더군요(.....) 결국 오늘 전차도도 별로 못했....;ㅂ;.. 아무래도 긴장해서 그런가 봅니다..
1-1. 조별과제 용으로 촬영할 90만원 짜리 니콘 카메라 를 누님에게 빌려서 학교에 가져갔습니다. 그래서인지 계속 잘 있나 싶어 넣은 주머니를 여러번 봤죠. 허허허.;;;
2.오늘 저녁쯤 과자가 좀 들어왔네요. 오늘 부모님이 코스트코에서 제가 해먹을 또띠아 재료 뿐만이 아닌 커피과자 한박스를 사오셨..... 아 이러면 안되는데... Aㅏ.......
3. 요즘 집밥이 항상 그립군요. 특히 점심식사.... 화,목을 빼고선(만약 오전에 일있으면 그것도 땡...) 월,수,금 점심식사는 학교 식당에서 밥을 사먹어서 말이죠. 너무 그립습니다. ㅠㅠ;;;; (아침에는 선식먹고 저녁엔 또띠아 해먹어서 정상식사 못먹어요 ;ㅂ;....)
4. 앞으로 지를께 많아졌군요. 모종의 이유로 USB 스피커를 사야되서리.... 돈 엄청 깨질듯 싶습니다. 으아아아아 나 돈 없단 말이다!!!
5. 흠냐 현금영수증으로 저번에 구매한 헤드폰을 교환할 수 있나 모르겠습니다. 일단 포장만 뜯고 이틀밖에 안써서 말이지요. 혹시 아시는분? ㅇㅂㅇ;;;
6. 내일은 오후수업이군요. 대신 또 삼성 AS를 가야되는게 함정.... ;ㅂ;..... 이러다가 블랙컨슈머로 찍히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7. 여튼 이웃분들 편안한 밤 보내시길. 젖나잇!




덧글
ㅡ
ㅅ
이래뵈도 꽤 귀여운 아이라고요!
ㅡㅡㅡ
ㅅㅅㅅ
(
ㄷㅈ
ㅗㅜ
)
블랙컨슈머로 찍히지는 않을거 같네요 ㅋㅋ
전 벌써 핸드폰 초기화 한지 3번이 넘어간(....)
으아아 내돈 ㅜㅜ
2. 또띠아는 맛있는 먹거리죠.
4. USB 스피커 편하죠. 그런데 2가지 타입이라서 신경 쓰셔야 해요. 전원만 USB에서 공급 받는 스타일이 있고, 내장 CODEC을 가지고 있어서 음원 데이터까지 USB로 받는 스타일도 있고요.
5. 이미 포장을 뜯고 사용했다면, 불량에 의한 교환이 아닌 고객 변심 교환은 안되지 않을까요?
6. 이긍 고생이시네요.
7. 평온한 밤 보내세요...
2.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 않고 먹을때마다 정말 맛있습니다 큭큭...
4. 아항;;;;; 전원만 Usb로 받는 형태를 살꺼라 그리 고민은 안되는데 문제는 돈(....)
5. 영수증 가지고 10분동안 테스트 하니 바꿔줬습니다. 이히!
6. 감사합니다 ㅜㅜ... 요즘 너무 바쁘네요 ㅜㅜ
7. 평온한 밤 되셨는지요? 벌써 화요일 오후인......
그거슨 운명의 데스티니
또한 USB 허브와 키보드 사면 이래저래 많이 깨질거 같네요 ㅜㅜ...
전 그냥 3~4만원 짜리 저가 스피커나 구매 해야 겠습니다. 하아아아아;;;;
2 카페인! 탄수화물! 지방! 액상과당!
3 저는 학교급식이 괴랄한게 많이 나와서 그거 먹는 맛에 먹곤 했죠(...) 당시 집밥은 맛없고 맵기만해서 속이 끓은게 한두번 아니었었(...) 어머니가 음식잘하면 효도 열심히 해야 합니다(응??)
그래서인지 월요일 아침되면 긴장한 상태로 학교에 나가게 되죠. 휴우;;;-
2. 먹으면 먹을수록 중독성이 심해져서 고민입니다. 다이어트 중인데(.....)
누님 보물 1호라 잃어버리면 전 죽어도 할말 없...;;;
작은 가슴이지만 그 안의 마음은 아즈사 누님의 슴가보다 더 크답니다. (?!?!?!)
싼데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