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통합진보당 "한미연합훈련 중단 평화협정 체결"
【광주=뉴시스】구길용 기자 = 통합진보당 광주시당 지방의원단은 11일 "전쟁 부르는 한미연합훈련을 중단하고 평화협정을 체결하라"고 촉구했다.
통합진보당 전주연 광주시의원 등 지방의원단은 이 날 오후 2시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미연합군사훈련을 강행할 경우 북한이 실질적인 군사행동에 돌입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하고 최소한의 전쟁억제 장치였던 정전협정과 불가침 합의가 전면 폐기되는 등 한반도가 전쟁위기에 놓였다"며 이 같이 주장했다.
통합진보당은 "전쟁이 일어나면 남과 북 우리 민족은 공멸의 길로 갈 수밖에 없다. 한반도에 그 어떠한 전쟁도 단호히 반대한다"며 "지난 1992년 미국의 팀스피리트 군사훈련 중단으로 북미대화의 돌파구가 열렸던 경험을 살려 지금이라도 한미합동 군사훈련을 즉각 중단하고 대화의 돌파구를 열어야 한다"고 밝혔다.
통합진보당은 "박근혜 정부는 위기상황을 부추기는 제재와 군사적 압박 대신, 대북특사를 즉각 파견하고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가동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광주=뉴시스】구길용 기자 = 통합진보당 광주시당 지방의원단은 11일 "전쟁 부르는 한미연합훈련을 중단하고 평화협정을 체결하라"고 촉구했다.
통합진보당 전주연 광주시의원 등 지방의원단은 이 날 오후 2시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미연합군사훈련을 강행할 경우 북한이 실질적인 군사행동에 돌입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하고 최소한의 전쟁억제 장치였던 정전협정과 불가침 합의가 전면 폐기되는 등 한반도가 전쟁위기에 놓였다"며 이 같이 주장했다.
통합진보당은 "전쟁이 일어나면 남과 북 우리 민족은 공멸의 길로 갈 수밖에 없다. 한반도에 그 어떠한 전쟁도 단호히 반대한다"며 "지난 1992년 미국의 팀스피리트 군사훈련 중단으로 북미대화의 돌파구가 열렸던 경험을 살려 지금이라도 한미합동 군사훈련을 즉각 중단하고 대화의 돌파구를 열어야 한다"고 밝혔다.
통합진보당은 "박근혜 정부는 위기상황을 부추기는 제재와 군사적 압박 대신, 대북특사를 즉각 파견하고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가동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 1]통합진보당 전북도당, 군사훈련 중단 촛불집회

통합진보당 전북도당(위원장 오은미)은 11일 오후 6시30분부터 전북 전주시 오거리광장에서 당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사훈련 중단과 평화협정 체결을 요구하는 촛불집회를 가졌다. (통합진보당 전북도당 제공)
(전주=뉴스1) 김춘상 기자= 한미 양국의 키리졸브 훈련 즉각 중단을 요구하는 촛불집회가 11일 전북 전주시 오거리광장에서 열렸다.
통합진보당 전북도당(위원장 오은미)은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오거리광장에서 당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촛불을 켜들고 군사훈련 중단과 평화협정 체결을 촉구했다.
오은미 위원장은 "정전협정이 무효화되고 한반도에 그 어느 때보다 전쟁위기가 고조돼있는 상황에서 전쟁훈련은 전쟁의 도화선이 될 수 있다"며 "지금 진행되고 있는 군사훈련을 중단하고 평화협정을 체결하라"고 주장했다.
당원들은 "한반도 최대 위기상황에서 박근혜 정부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담보로 위험천만한 전쟁불사론을 외치고 있다"며 "그들에게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맡길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진보당 도당은 7일 군사훈련 중단 및 평화협정 체결을 촉구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연 뒤 도내 주요 지역에서 1인 시위를 벌이는 등 도민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13일 오전 11시에는 도내 시민사회단체 등과 함께 군산 미공군기지 앞에서 평화협정 체결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통합진보당 전북도당(위원장 오은미)은 11일 오후 6시30분부터 전북 전주시 오거리광장에서 당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사훈련 중단과 평화협정 체결을 요구하는 촛불집회를 가졌다. (통합진보당 전북도당 제공)
(전주=뉴스1) 김춘상 기자= 한미 양국의 키리졸브 훈련 즉각 중단을 요구하는 촛불집회가 11일 전북 전주시 오거리광장에서 열렸다.
통합진보당 전북도당(위원장 오은미)은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오거리광장에서 당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촛불을 켜들고 군사훈련 중단과 평화협정 체결을 촉구했다.
오은미 위원장은 "정전협정이 무효화되고 한반도에 그 어느 때보다 전쟁위기가 고조돼있는 상황에서 전쟁훈련은 전쟁의 도화선이 될 수 있다"며 "지금 진행되고 있는 군사훈련을 중단하고 평화협정을 체결하라"고 주장했다.
당원들은 "한반도 최대 위기상황에서 박근혜 정부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담보로 위험천만한 전쟁불사론을 외치고 있다"며 "그들에게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맡길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진보당 도당은 7일 군사훈련 중단 및 평화협정 체결을 촉구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연 뒤 도내 주요 지역에서 1인 시위를 벌이는 등 도민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13일 오전 11시에는 도내 시민사회단체 등과 함께 군산 미공군기지 앞에서 평화협정 체결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누가 미니건 달린 차량 & 헬기 한대 구해주실분 있으신가요?
달려가서 이 새끼들 죄다 쓸어버리게.
달려가서 이 새끼들 죄다 쓸어버리게.




덧글
빨랑 저놈들을 북송시켜야 되는데 말이죠.
아오.;;;;
아 지령받고 온거였지!!
"날래 남조선을 혼란스럽게 하라우!"
확 진짜....
웰던으로 구워줍시다. ㅇㅇ
당 깃발도 여차저차 별만 달면 바로 인공기인데요?
그나저나 해산 안하냐.....
길막과 함께 뻘짓을.
재네들 국회의원들이 우리 군사정보를 가져간다면.......
야 신난다!
아오 저시키들....
얼른 경애하는 새끼돼지 3호한테 가서 3호 밑구녕이나 닦으라니까......
내부에 자리 잡았습니다... 얼른 뽑아야 할텐데....
아오 저놈들....
거기다 묶어서 북송좀 시키게......
역사가 저들을 어떻게 기억할지는 두고보면 알겠지요.
평화만 부르짖는 어리석은 자들이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