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핵실험]核개발에 65억弗 쏟아부어…8년치 식량분
[서울=뉴시스】오종택 기자 = 북한이 12일 3차 핵실험을 강행한 가운데 그 동안 핵실험을 위해 65억달러가 넘은 막대한 비용을 쏟아 부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군과 핵 관련 전문가에 따르면 북한이 현재까지 핵개발에 사용한 비용은 65억8000만 달러로 추정된다.
세부적으로는 영변의 핵연료제조공장과 재처리시설, 5MWe 원자로, 100MWt 경수로, 평산의 우라늄 정련공장 건설 등을 포함한 핵시설에 20억1000만 달러를 사용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원자로와 핵연료공장, 재처리시설, 농축시설 등 핵시설을 가동하는데 27억2000만 달러가 투입됐을 것으로 추정된다.
핵기술연구개발에 3억1000만 달러, 핵무기 개발 비용 13억4000만 달러, 핵실험에 2억 달러 등이다.
이는 핵무기 개발비용 관련 연구자료를 참고해 추정한 것으로 개발경로와 기반시설, 산업기술 수준 등에 따라 다를 수 있다.
북한은 심각한 경제난에도 핵개발을 위해 이처럼 천문학적인 비용을 쏟아 부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1940년대 미국이 첫 핵무기 개발에 나섰던 '맨해튼 계획'에는 20억 달러, 현재 화폐가치로 환산하면 344억 달러가 투입됐다.
당시에는 모든 것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급속히 이뤄지다 보니 중복투자와 과다한 시설비 등이 비효율적으로 사용됐지만 지금은 이보다 적은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의 경제구조 특성상 상대적으로 다른 국가에 비해 비용이 적게 들 수도 있지만 국제적으로 도움을 받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하면 훨씬 많은 비용이 소요될 수도 있다.
특히 핵개발 비용으로 북한 주민의 주요 식량인 중국산 옥수수 1940만t을 살 수 있다.
매년 북한의 식량 부족분이 40만t임을 감안하면 핵개발을 하지 않고 식량을 구입할 경우 50년은 식량 걱정을 덜 수 있다. 2011년 10월 기준 주민 1인당 하루 실제 배급량(355g)과 비교하면 북한 주민 8년치 배급량에 해당한다.
군 관계자는 "핵개발 비용 뿐 아니라 장거리 로켓 개발에도 17억 달러를 투입했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북한 주민들이 굶주려 있는 상황에서도 막대한 비용을 들여 핵무기 개발 의지를 꺾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오종택 기자 = 북한이 12일 3차 핵실험을 강행한 가운데 그 동안 핵실험을 위해 65억달러가 넘은 막대한 비용을 쏟아 부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군과 핵 관련 전문가에 따르면 북한이 현재까지 핵개발에 사용한 비용은 65억8000만 달러로 추정된다.
세부적으로는 영변의 핵연료제조공장과 재처리시설, 5MWe 원자로, 100MWt 경수로, 평산의 우라늄 정련공장 건설 등을 포함한 핵시설에 20억1000만 달러를 사용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원자로와 핵연료공장, 재처리시설, 농축시설 등 핵시설을 가동하는데 27억2000만 달러가 투입됐을 것으로 추정된다.
핵기술연구개발에 3억1000만 달러, 핵무기 개발 비용 13억4000만 달러, 핵실험에 2억 달러 등이다.
이는 핵무기 개발비용 관련 연구자료를 참고해 추정한 것으로 개발경로와 기반시설, 산업기술 수준 등에 따라 다를 수 있다.
북한은 심각한 경제난에도 핵개발을 위해 이처럼 천문학적인 비용을 쏟아 부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1940년대 미국이 첫 핵무기 개발에 나섰던 '맨해튼 계획'에는 20억 달러, 현재 화폐가치로 환산하면 344억 달러가 투입됐다.
당시에는 모든 것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급속히 이뤄지다 보니 중복투자와 과다한 시설비 등이 비효율적으로 사용됐지만 지금은 이보다 적은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의 경제구조 특성상 상대적으로 다른 국가에 비해 비용이 적게 들 수도 있지만 국제적으로 도움을 받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하면 훨씬 많은 비용이 소요될 수도 있다.
특히 핵개발 비용으로 북한 주민의 주요 식량인 중국산 옥수수 1940만t을 살 수 있다.
매년 북한의 식량 부족분이 40만t임을 감안하면 핵개발을 하지 않고 식량을 구입할 경우 50년은 식량 걱정을 덜 수 있다. 2011년 10월 기준 주민 1인당 하루 실제 배급량(355g)과 비교하면 북한 주민 8년치 배급량에 해당한다.
군 관계자는 "핵개발 비용 뿐 아니라 장거리 로켓 개발에도 17억 달러를 투입했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북한 주민들이 굶주려 있는 상황에서도 막대한 비용을 들여 핵무기 개발 의지를 꺾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핵이 밥 먹여주나” … 북한 주민들, 화려한 핵실험 뒤에서 식량난과 에너지난 가중.

확 그냥 돼지 삼부자와 그에 따른 수뇌부들 ㅅㄲ들을 디젤유에 딥프라이 해버리고 싶네 아오 ㅡㅡ;;;
진짜 이게 미쳤나.....
핵 개발 할 돈으로 니들 주민이나 살려!!
진짜 이게 미쳤나.....
핵 개발 할 돈으로 니들 주민이나 살려!!




덧글
라고 1대인가 2대 뚱뚱이가 그랬으니 답이 없다
살아 남겠습니까?
양아치라고 말 할수밖에 없지요...
"버닝 오바마" 라고 밖에 안보일까요.
버닝 오바마 "폭렬 갓 핑거! 히트 엔드! 보아라! 미국은 붉게 타오르고 있다!"
서해에 항모전단 뜨면 당장 쫍니다. ㅇㅇ
그리고 소중화새끼들이 이땅에 몇 있지요
대표적인게 이색기 개코원숭이를 능가하는 표현력의 천재 오크 리정히등등과 주체 유생 떨거지들
sigh....
개들은 인간적으로라도 굶겨 죽이지는 않습니다..
하여간 X친......
PS. 링크 납치해갑니다!
아오 ㅆ.....
천하에 시발 막장새퀴들.
동탁의 죽음처럼 그냥 몆날 며칠 평양 시내에서 활활 타오를 겁니다....
진짜 이가 갈리는 행위입니다... ㅡㅡ;;
그냥 호화식단 차림표나 궁금하겠죠 뭐... 뻔할뻔자.....
후우우우우.....
북한은 양아치 국가 맞습니다 맞고요....
한숨만 나옵니다.. 하아아아아....